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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소식]

최가원 원장, 2026 국제침도의학 학술대회 연자로 초청
— 11월 15일 「침도 유착박리술」 강의

산돌한의원 · 2026.10.28

산돌한의원 최가원 원장이 2026 국제침도의학 학술대회에 한국 연자로 초청되어, 11월 15일(일) 오전 「효과적인 침도 유착박리술의 실제와 선형·추형 유착박리술」을 주제로 강의한다. 대한침도의학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국제 학술대회에는 중국·대만의 석학도 함께한다.

2026 국제침도의학 학술대회 안내 포스터 — 대한침도의학회 창립 10주년 기념
2026 국제침도의학 학술대회 — ‘침도의학 10년, 세계로 미래로’

산돌한의원 최가원 원장이 2026 국제침도의학 학술대회에 한국 연자로 초청되어, 11월 15일(일) 오전 강의를 맡는다.

창립 10주년, ‘침도의학 10년, 세계로 미래로’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침도의학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침도의학 10년,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다. 일정은 2026년 11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이틀간이며, 장소는 동국대학교 본관 3층 남산홀이다. 대한한의학회와 대한한의사협회가 후원하고, 학술대회 참석 시 한의사 보수교육 평점 4점이 부여된다.

중국·대만 석학이 함께하는 국제 학술 무대

올해 대회에는 해외 석학들도 함께한다. 중국에서는 베이징중의약대학 특임전문가이자 수침도·중의근골침법의 창시자인 오군서 교수가, 대만에서는 대만안면침구의학회 명예회장 심서빈 원장과 중·서의 복수면허를 지닌 의학박사 채덕상 원장이 초청 연자로 나선다. 국내에서도 대한침도의학회 유명식 회장을 비롯한 여러 연자가 이틀에 걸쳐 강연과 실습을 이끈다.

최가원 원장, 교과서 신규 등재된 유착박리술에 대한 경험 공유

산돌한의원 최가원 원장(침구과 전문의)은 둘째 날인 11월 15일(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2시까지 「효과적인 침도 유착박리술의 실제와 선형·추형 유착박리술」을 주제로 강의한다. 침도의학은 한의학의 침과 서양의학의 메스 각각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고안된 침도(鍼刀)를 이용해 유착된 연부조직을 섬세하게 풀어 통증 전달 경로를 회복시키는 분야다. 최가원 원장은 이번 강의에서 2026년 침구의학 교과서에 신규 등재된 추형 유착박리술과 선형 유착박리술의 시술 방식, 그리고 다양한 임상 사례를 동료 의료진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2026 국제침도의학 학술대회 프로그램(시간표) — 11월 15일 10시 40분 최가원 원장 세션
학술대회 프로그램 — 11월 15일(일) 10:40~12:00 최가원 원장 세션

초음파와 만나 더 정밀해지는 침도의학

이번 대회 둘째 날은 초음파 유도하 침도를 비롯한 정밀 술기 강연이 이어지며, 침도의학이 초음파 영상 기술과 접목되며 안전성과 정밀도를 높여 가는 흐름을 보여 준다. 최가원 원장은 침도·매선을 활용한 통증 치료를 중심으로 턱관절 균형의학, 통합암치료 등 폭넓은 임상을 이어 오고 있으며, 이번 국제 학술 무대에서 그 임상 경험을 함께 나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국제침도의학 학술대회 (대한침도의학회 창립 10주년 기념)
· 일시·장소: 2026년 11월 14일(토)~15일(일), 동국대학교 본관 3층 남산홀
· 후원: 대한한의학회 · 대한한의사협회 (학술대회 보수교육 평점 4점)
· 산돌한의원 참여: 최가원 원장 — 11월 15일(일) 10:40~12:00 강연

세종 산돌한의원은 앞으로도 진료실의 경험을 학술의 언어로 다듬어 국내외에 나누고, 그 성과를 다시 진료로 이어 가고자 한다.

연자

산돌한의원

부산대학교 한의학 전문대학원 겸임교수

턱관절 균형의학회 부회장, 교육위원장

대한 침구의학회 학술이사

통증치료 사관학교(Academy of Integrative Pain Management) 대표

침도·매선을 활용한 통증 치료가 궁금하시다면, 침도의학 관점에서 함께 상담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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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식은 산돌한의원의 학술 활동을 알리는 안내입니다. 행사 관련 사실은 주최 측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강의에서 다뤄지는 임상 사례는 학술 발표에서 소개되는 개별 사례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침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확인·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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